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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미드 범죄의 재구성

범죄의재구성 시즌1 총정리:넷플릭스미드추천(결말/스포/후기)

by __!!!! 2020. 9. 14.

How to get away with murder season1 Recap

Intro: 평점/간단 소개

 

안녕하세요, 미플릭스입니다. 오늘은 미드 범죄의 재구성 시즌1을 총정리해볼까 하는데요. 아무래도 드라마가 전체적으로 사건이 워낙 빵빵 터지기 때문에 이야기할 것들이 많습니다 :) 확인 해 보실까요!?

 

1. 나만의 평점: 4.8/5

 

2. 평점 모음

 

 

3. 한줄평: 1시즌은 정말 최고! 멈출 수가 없다. 

4. 간단 줄거리

미들턴 로스쿨의 교수이자 유명한 형사변호사 '애널리스 키팅'의 수업이 시작된다. "How to get away with murder" 즉, 살인죄를 피하는 법에 대한 수업이다. 

 

그녀의 대사 중 이 드라마의 '세계관'을 잘 말해주는 부분이 있다. "법정 안에 진실은 없다. 이쪽과 저쪽의 주장만 있을 뿐이다! 그게 사법제도의 작동 원리다. 옳음과 공정함이 아니라 더 설득력 있는 주장이 이긴다" 

자신이 변호하게 사람들, 심지어 살인죄 조차도 무죄로 만들 수 있다는 변호사로서의 강한 자신감이 담겨 있다. 특히 이 수업은 강의식 수업이 아니라, 자신과 실무를 같이 할 인턴들을 뽑아 실제 사건을 해결하며 진행된다. 

 

인턴으로 뽑힌 5명은 애널리스의 사건들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와중에 진짜 '살인사건'과 연관이 되고 이를 수습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전체 시즌 정리글(줄거리/리뷰/결말/스포) 바로가기

 

범죄의 재구성 시즌5 소식: 12월 넷플릭스 공개 예정!?(+리뷰모음글)

넷플릭스 미드 범죄의 재구성 평점/후기/결말 리뷰모음 들어가면서 안녕하세요. 미플릭스입니다. 제 블로그에는 '범죄의 재구성'(How to get away with murder)과 관련된 리뷰 포스팅이 많은데요. 특히

thinkway.tistory.com

 

지금부터는 Meflix가 들려 드리는 스포 가득 줄거리입니다. 
만약 아직 보지 않으셨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 주세요. 
오늘은 범죄의 재구성에서 일어난 "두 가지 사건의 결말" 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미드 범죄의 재구성 시즌1 두가지 사건

 

1. 키팅5가 옮기는 의문의 시체는 누구인가?

카페트에 싼 시체를 옮기고 있는 키팅의 제자들

멀쩡하게 법대에 들어온 학생들이 오밤중에 시체를 옮기고 있다. 그들이 죽인 사람은 누구일까? 이 의문은 거의 시즌 중반까지 지속된다.

 

애널리스가 맡은 다른 형사사건들을 해결하는 와중에도 플래시백으로 보여주는 이 살인사건!(궁금해서 미쳐버린다;;)

그 시체는 바로 애널리스 키팅의 남편 '샘 키팅'으로 밝혀졌다. '샘 키팅'은 와이프의 제자들의 손에 죽게 된 것일까? 그리고 '제자 중 누가' 그를 죽인 것일까?

 

2. '라일라 스탠가드' 실종사건

 

 

라일리/ 연인이 된 레베카와 웨스

학교에서 한 학생이 행방불명된다. 이 아름다운 여학생의 이름은 '라일라 스탠가드' 그녀를 찾기 위해 웨스의 집 옆으로 라일라의 친구 '레베카'가 이사를 오며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레베카는 웨스와 사귀는 사이가 되고 '웨스' 또한 그녀를 도와 라일라를 찾아 나선다. 하지만 '라일라'는 학교 물탱크에서 죽은채로 발견되고, 이제 실종 사건이 아닌 살인사건이 되었다.

 

미드 범죄의 재구성 시즌1 결말/스포

자 이제 의문점을 해결해 보자.  (아직 늦지 않았으니, 시즌1을 안 보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누르세요. 재밌으니 꼭 보고 오세요!)

 

사건은 꼬이고 꼬여 버렸다.
-애널리스와 바람을 피우던 사이인 '네이트 레이히'는 샘 키팅의 살인사건 용의자가 되었고
-레베카는 일련의 의심스러운 행적들에 의해 '라일라'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되었다.

결말/진실을 정리해 보겠다.

※드러난 진실 1

'라일라'는 '샘 키팅'과 불륜관계였을 뿐 아니라 샘의 아이를 임신한 상태였다. 자신의 불륜사실을 애널리스에게 폭로하려는 라일라를 해결하기 위해 '샘 키팅'이 '프랭크'에게 사주하여 라일라를 죽여 버렸다. 샘은 '자신의 손'으로 라일라를 안 죽였을 뿐이지 사실상 범인이다.


※드러난 진실 2

레베카와 키팅의 제자들은 '샘'이 라일라를 죽였다는 증거를 찾으러 샘의 집으로 왔다. 하지만 이는 샘에게 발각되고, 쫓고 쫓기던 와중 미카엘라가 실수로 샘을 2층에서 밀어버린다.

 

여기서 샘이 죽었다면, 미카엘라가 범인이겠지만 계단에서 떨어져서도 정신을 차린 샘이 거의 정신이 나간 채로 레베카를 목 졸라 죽이려 하고 이를 발견한 웨스가 트로피로 샘의 머리를 때려죽인다.

※여기서 또 하나의 반전!

웨스는 사건 이후 살인무기인 '트로피'를 가지러 애널리스의 집으로 돌아가고, 이때 애널리스를 마주친다. 애널리스는 자신의 남편을 죽여버린 웨스를 고발하는 대신 이들에게 샘의 시체를 은폐하도록 지시한다.(잉!?)

 

뿐만 아니라 용의자로 몰릴 것이 뻔한 자신과 '학생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과 내연 관계였던 네이트 레이히를 유력한 용의자로 만드는 것으로 계획을 세운다.

 

미드 범죄의재구성 시즌1 총평

 

1 시즌의 큰 사건 두 가지만 정리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아마 시즌1을 다 보고 난 후,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개운하지 않으실 거예요.왜냐하면 아직 많은 의문들이 남아 있기 때문이죠.

 

예를 들면,

 

1. 대체 애널리스와 웨스는 무슨 관계인가? 아들이야? 사랑하는 사이야? 뭐야?

2. 레베카는 또 누가 죽인 것인가? 프랭크? 애널리스? 아니면 키팅 5중 한 명?

이는 다음 시즌에 가서 밝혀질 예정이랍니다:)시간이 되는대로 모든 시즌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계획은 거창한데 포스팅 하나에 시간이 많이 걸려서 기약은 아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즌2 리뷰

 

미드 범죄의 재구성 시즌2(스포/결말/리뷰)총정리: 두번 봐도 재밌는 절대매력 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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